이미지 출처 : http://www.nytimes.com/2010/04/15/technology/personaltech/15basics.html?src=me&ref=technology


뉴욕 타임즈, 기술(TECHNOLOGY)란에 올라온 기사이며 며칠째 인기 글 10위 안에 머물러 있다.

 맨하튼에 살고 있는 '맥일로이(Mr.MacElroy)'씨(사진 우측)는 현재 아이폰을 고쳐주는 일을 하고 있다.

바텐더로서 일을 하던 맥일로이씨는 업무중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을 떨어뜨렸고

수리 비용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았던 맥일로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부품을 구매 후 YouTube에 올라온 분해,조립 동영상을 따라 수리를 했던게

시작이었다고 말한다.

 첫 시도는 그리 순조롭지 않았다. 하지만 몇몇 지인들의 아이폰을 고쳐주면서

돈을 받고 고쳐줄 만큼의 실력을 얻었고 그것을 계기로 아이폰 수리업을 시작하게 된것.

 
 '수리하기는 쉽다. 하지만 완벽하게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는 맥일로이씨는

현재 수리중에 손상을 입은 아이폰은 전부 교체해주겠다 보장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이폰 수리업을 좀 더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바텐더로서의 직업을 그만두고 아이폰 수리에 전념하기로 한

맥일로이씨는 동생 덴(Dan)을 후계자로 받아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다음 수리 대상은 '맥북(MacBook)'

이라고 밝혔다. 아이폰의 다음 주자인 아이패드는 꽤나 견고해서 수리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한다.




...


나도 해볼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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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