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머물면서 참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먹었다.

물론 대부분 우리 이뿐 아내의 손에서 탄생된 음식들이다. 그간 모아둔 레시피를 총 동원해서 그 집의 모든 이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하지만 점심과 아침 만큼은 저녁에 고생하는 우리 이뿐 아내를 위해 남편인 내가 만들었다(대부분ㅎㅎ).

그리운 그 음식들과 나른한 오후의 여유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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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제와 문득 다시 든 생각이지만 이 집은 참 넓었다.

그리고 그 만큼 많은 공간이 있었고 그 공간들은 무언가로 채워져 있었다.

이 말인 즉, 사진 찍을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

물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지만 말이다.


이렇게 하루에 8장씩 사진을 올리다 보면 언젠가 이 사진들을 다 올릴 수 있겠지.

뉴질랜드에 갔던 사진들과 많은 음식 사진들. 그리고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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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물론 예쁘게 집 한 켠을 꾸미기 위해 놓여진 물건들이라 하지만

아내가 사진으로 찍기 전까지 그것들은 그저 공간과 일체화된 

벽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사진으로 본 그것들은 아주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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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아내가 찍은 사진들.

사진으로 찍은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보다 아름답다.

물론 아내의 사진 실력 때문이다.

참..

잘 찍는다. 

우리 이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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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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