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 문득 다시 든 생각이지만 이 집은 참 넓었다.

그리고 그 만큼 많은 공간이 있었고 그 공간들은 무언가로 채워져 있었다.

이 말인 즉, 사진 찍을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

물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지만 말이다.


이렇게 하루에 8장씩 사진을 올리다 보면 언젠가 이 사진들을 다 올릴 수 있겠지.

뉴질랜드에 갔던 사진들과 많은 음식 사진들. 그리고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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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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