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현지인 누나가 직접 내려주었다. 저런 커피가 낮선 나에겐 뭔가 부드럽고 달콤할 것 같이 보였지만 먹어본 결과 그저 끓인 우유에 맛을 띈 거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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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호주에 머물면서 참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먹었다.

물론 대부분 우리 이뿐 아내의 손에서 탄생된 음식들이다. 그간 모아둔 레시피를 총 동원해서 그 집의 모든 이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하지만 점심과 아침 만큼은 저녁에 고생하는 우리 이뿐 아내를 위해 남편인 내가 만들었다(대부분ㅎㅎ).

그리운 그 음식들과 나른한 오후의 여유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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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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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제와 문득 다시 든 생각이지만 이 집은 참 넓었다.

그리고 그 만큼 많은 공간이 있었고 그 공간들은 무언가로 채워져 있었다.

이 말인 즉, 사진 찍을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

물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지만 말이다.


이렇게 하루에 8장씩 사진을 올리다 보면 언젠가 이 사진들을 다 올릴 수 있겠지.

뉴질랜드에 갔던 사진들과 많은 음식 사진들. 그리고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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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작은 집 신드롬

Internet 2014.07.15 18:27



http://www.insight.co.kr/news.php?Idx=4514&Code1=003


신혼부부가 월세를 아껴 땅콩집을 지었다는 기사를 봤다.

얼마 전 작은집 타큐를 봤던게 생각난다.

미국에서 트레일러 위에 집을 짖는 신드롭이 있었다고도 하는데.

법적으로 허가가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작은 집을 바퀴위에 올려 법적 제재를 피한다는 미국의 작은집 다큐.

기사를 보니 아직도 그런 커플들이 있는 것 같다.

참 부럽긴 했지만 너무 많은 고생과 불편이 따라서 차마 따라하지는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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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집주인조차 자신의 집이 이렇게 예쁘냐며 감탄한 사진들이다.

사진이라 이렇게 예뻐 보이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예쁜 집을 놔두고 예쁘다 생각을 못해왔던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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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아내가 찍은 사진들.

사진으로 찍은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보다 아름답다.

물론 아내의 사진 실력 때문이다.

참..

잘 찍는다. 

우리 이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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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호주에서 머물던 예쁜 집.

누나가 사는 비싼 집;;

이런 데서 살아보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이다. 

언젠가 내 돈으로 이런 집 지어서 살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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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