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6월 말 넥서스원을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으며,

이는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미라는 것도 밝혔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 누군가의 이름을 직접호명하며 경영방침의 헛점을 꼬집기도 했다.

위 사진은 기자회견과 동시에 쇼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글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정확한 계획을 말할 수 없으나 고객이 원하는 걸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뭐 나중에 내겠다는 소리겠다. ㅋ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The iPad launched with 10 cooking apps, including Epicurious and BigOven.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나 같은 개발자들이 가끔 지인들에게

"너는 어떤 프로그램이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니?"

라고 물으면 꽤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요리 레써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들 또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다.

그 중 발빠른 두 놈을 소개하려 한다.

벌써 아아패드용 어플까지 출산해버린 두 놈.

에피큐어리어스. 그리고 빅오븐이다.

에피큐러스는 아이폰용으로도 오래전에 어플을 시장에 내놓았다.

한 번 알아보자.

아주 간단히.. ㅡ,.ㅡ;;;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아이폰으로도 익숙한 이 에피큐어리어스는 28,000개의 레써피를 갖추었고 주요 기능은 여느 요리 홈페이지와 같다.

필요한 재료를 리스트로 작성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레써피를 리스트에서 제외하며 데이터 베이스에

주요 요리 정보를 담아 업데이트된 유용한 정보를 자동 전송한다. 그 공통적인 요소들 중 가장 좋은 것은

커뮤니티이다. 에피큐어리어스의 커뮤니티는 홈페이지와 잘 연동이 되어 있어 웹써핑 중에도 아아패드 및 아이폰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빅 오븐! 이 놈이 주의할 만하다. 이 놈 역시 대부분의 공통적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다. 그리고

그 공통된 것들 좋은 것 하나가 바로! 레써피에서 필요한 재료를 모아 주변 마켓으로 향하는 가족에게

필요한 재료 리스트를 문자로 전송! 손하나 까딱안하고 무료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 ㅡㅡ;;


 그런데.. 이 놈.. 역시 모바일 어플이다보니 지도를 사용해버렸다.

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요리하는 것들이 온라인상에 공개된다는 것.

물론 취지야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뭘 먹나~ 하는 궁금증을 풀어주겠다는 것이지만.

지도와 연계되어 지도상으로 내 옆집사는 사람이 현재 크림파스타를 해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어마;; 이건 뭐 스토커도 아니고;; 옆집 사람에게

 "너 어제 크림파스타 해먹었지? 것도 2인분! 누구랑 먹었어?!"

할 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뭐, 일단 잘만 활용하면 재밌는 기능이기도 하다.


 이와 연계되서 GroceryIQ와 같은 마켓에서 바코드로 물품 정보를 알아보는 어플까지 활용한다면

주부님들께는 꽤나 든든한 아군을 얻은 기분일게다 ㅎㅎ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www.nytimes.com/2010/04/15/technology/personaltech/15basics.html?src=me&ref=technology


뉴욕 타임즈, 기술(TECHNOLOGY)란에 올라온 기사이며 며칠째 인기 글 10위 안에 머물러 있다.

 맨하튼에 살고 있는 '맥일로이(Mr.MacElroy)'씨(사진 우측)는 현재 아이폰을 고쳐주는 일을 하고 있다.

바텐더로서 일을 하던 맥일로이씨는 업무중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을 떨어뜨렸고

수리 비용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았던 맥일로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부품을 구매 후 YouTube에 올라온 분해,조립 동영상을 따라 수리를 했던게

시작이었다고 말한다.

 첫 시도는 그리 순조롭지 않았다. 하지만 몇몇 지인들의 아이폰을 고쳐주면서

돈을 받고 고쳐줄 만큼의 실력을 얻었고 그것을 계기로 아이폰 수리업을 시작하게 된것.

 
 '수리하기는 쉽다. 하지만 완벽하게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는 맥일로이씨는

현재 수리중에 손상을 입은 아이폰은 전부 교체해주겠다 보장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이폰 수리업을 좀 더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바텐더로서의 직업을 그만두고 아이폰 수리에 전념하기로 한

맥일로이씨는 동생 덴(Dan)을 후계자로 받아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다음 수리 대상은 '맥북(MacBook)'

이라고 밝혔다. 아이폰의 다음 주자인 아이패드는 꽤나 견고해서 수리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한다.




...


나도 해볼까.. ㅡ,.ㅡ;;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vs

아이패드는 차세대 PC다. 공감하는가?

글쎄...

일단 모바일인건 확실한데... 일단 필자는 PC의 기능까지는 아니라고 본다.

그러는 와중에! 이런 기사가 났다!

'넷북이 아이패드보다 좋은 10가지 이유'


 기사 내용을 간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 플래시 
  대충 어느 정도 컴맹만 아니라면 뭐가 플래시로 만들어진 줄은 알 것이다.
 그 모든 것들! 아이패드에는 안된다.
 이유는... 잡스형이 어도비를 싫어해서;;


- 화상 채팅
 뭐,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아이패드에 카메라 없잖아? ㅋㅋ

- OS
  Windows에 익숙한 우리에게 맥은 너무나 고립적이다.
 잡스형! 너무 고집피우지 말고 우리 호환성 좀 갖추자 이제~ 응?

- 사진 비디오
 찍고싶다고! 요즘 아이패드 카메라 킷이 개발 중이라는 소리는 있다. ㅋㅋ 근데!
 내 DSLR은 어카냐고! 버리까?


- 용량
 64기가. 더 이상 안된다. USB? 꽂을 데 없다.

- 페이스북 게임
 SNS의 대명사 페이스북. 그 게임 빰~빌(Farm Ville). 못한다~

- CD
 CD롬 그래 없어도 좋아. 대신 USB CD롬이라도 연결하게 구멍 하나만 뚫어주면 안될까?

- 배터리 교체 불가
 교체하고 싶으면 쪼개보던가 ㅎㅎ

- 키보드
 난 포스팅과 댓글을 달고 싶다!

-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가능하지. 새거 사면...

나도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싫은 건 아니다.
헌데!
호환성 좀 갖춰주라곳!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동영상 출처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5/zdnet20100415085728.htm


역시 강아지는 주인의 관심을 빼앗은 아이패드를 경계하고

주인을 자기랑 동급으로 여기는 고양이는 질투보단 호기심이 더 강한 듯 하다.

ㅋㅋㅋ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갸우뚱~ 갸우뚱~ ㅋㅋㅋ

귀여운 것 ㅋㅋㅋ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1/10/2007011000489.html

 그간 세간에 떠도는 말들을 가끔씩 주워들으며 스티븐 잡스라는 CEO를 접해왔다.

그러다 문득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는 생각에 몇몇 사이트를 둘러보았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히 줄여보겠다.


이름 : 스티브 잡스(Steve Jobs 또는 Steven Paul Jobs)

나이 : 여러살.

뭐, 심문하는 것도 아니고 들어서 까먹을 것들 말고 흥미로운 것들만 이야기하자.

1.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과 동업으로 애플 컴퓨터 창립.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애플1과 애플2의 성공으로 꽤나 성공한 애플사는 이미 성공한 시점에 유지를 중요시했고 당시의 회사경영 방침과 스티브잡스의 도전정신이 너무 맞지 않아 그는 '매킨토시'프로젝트에서 모양새 빠지게 쫒겨났다.

2. 픽사.
스티브 잡스는 NeXT 컴퓨터 세웠으나 참담한 실패를 맛보았다. 그리고 스티븐 잡스가 소유하고 있던 기업인 픽사가 '토이스토리'를 계기로 대박을 터뜨리자 NeXT로 죽을 똥 말 똥 살아오던 잡스는 겨우 희망의 빛을 보았다.

3. 애플로 귀환.
스티브 잡스가 NeXT로 말아먹고 픽사로 살아난 시점에 애플 역시 IBM에게 밀려 힘든 상황이었고 NeXT사 역시 말도 못할 지경. 교섭끝에 애플이 NeXT를 인수하였다. 이로써 잡스는 애플의 경영라인으로 핫!화려하게 귀환하였다.


그리고 지금...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까지 연달아 대히트를 치며 새로운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청바지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

그 역시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여 특유의 수완으로 우여곡절 끝에 이 자리에 서있다.

건강의 문제도 있었고, 가족의 문제도 있었지만 현재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본인이 스스로 자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부러운 형님들 중 하나다.




자! 스티브 잡스는 도전정신과 특유의 수완으로 많은 걸 이루었다고 한다.

우리도 생각하자!

우리가 가진 모든 능력을 키우고 가꾸어 Output을 내야한다!

물론 그대가 Output을 원한다면 말이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보자.

우리가 무얼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언젠가 우리도 청바지 입고 전 세계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하는 그 날까지!

아~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블로그에서 ㅋㅋ
http://blog.naver.com/soyoungbomul/98961404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Eric Schmidt, Google's CEO
사진 출처 : http://bits.blogs.nytimes.com/2010/04/12/a-google-tablet-could-be-good-news-for-adobe/

NYT에 올라온 따끈한 소식이다.

얼마전 애플의 우리 잡스형이 아이폰의 어플 개발이 가능한 어도브의 CS5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헌데 구글이 이를 뒤집어 엎었다.

조만간 구글 타블렛이 나올거라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 얼마전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파티에서 슈미츠(구글 CEO)가 새로운 장치에 관해서 언급하였던 것.

그리고 파티에 있던 한 게스트에 의하면 구글의 new device는 어도브의 플래시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자~ 상황을 정리해보자.

애플 - 플래시 에러 많다. 지저분한 프로그램이다. 안쓰겠다.

아이폰 & 아이패드 사용자 - 인터넷에 널린 수많은 플래시 컨텐츠들을 볼 수가 없다. 짱난다.

구글 - 곧 아이패드 때려잡을 구글 타블렛 개발 중이다. 근데 우린 플래시 쓸꺼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유일하게 대적할만한 상대는 구글뿐이라고 모두 예상하는 가운데,

구글의 플래시 지원 발언은 한 가닥의 빛을 스포트라이트 정도의 밝기로 바꾼 격이다.


만약 잡스형이 정말로 어도브의 배반(윈도우를 위한 포토샾)에 아직 삐져서 그런거라면...

Big mistake, buddy.

아~ 나 이러다 잡스형한테 잡혀가는거 아닌가;;;


아무튼, 구글은 조만간 구글 타블렛을 발표할 것이다.

그리고 플래시의 지원은 애플과 구글의 뜨거운 감자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럼 이제 두고 보자.

과연 이미 애플의 손에 꽉 쥐어진 모바일 시장을 구글은 뺏어올 수 있을 것인가...

기대해본다 ㅋㅋ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맥에서 발생하는 프로그램 충돌 대부분이 플래시 때문에 발생한다”,

“그런 지저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생각이 전혀 없다”

스티븐 잡스가 지난 31일 아이패드 발표 행사 이 후에 한 말이라고 전해진단다. ㅡㅡ;

이건 뭐 애플하고 싸우자는 거지요;;


이미지 출처 : http://monespaceperso.org/blog-en/2009/05/01/how-to-install-flash-64-bit-on-ubuntu-jaunty-904/


 1985년 포스트스크립트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급! 가까워졌던 애플과 플래시. 헌데 그래픽 전문가들의 전유물로 부각되고 있던 애플을 무색하게 만든 플래시의 윈도우용 "포토샵"개발(1996년). 그 후 이 뽀록샵과 관련한 여러가지 사건들로 하여 애플과 플래시는 사이가 안좋아졌다고 하는데...

 지난 8일 애플이 수정한 개발자 약관에 Objective-C, C, C++을 제외한 나머지는 안돼! 라고 선언해버리면서 플래시에서 개발한 CS5. 그리고 그에 포함된 아이폰용 어플을 개발할 수 있는 기능은... 머... 새 됐지.. 머...

 그래도 플래시에서는 아이폰용 어플 개발을 위한 패키지를 계속 개발할 것이라 전하고 있다.



플래시는 살짝 잇속 차리다가 잡스형한테 찍히고, 이제 잡스형이 실세를 잡으니 잡스 형한테 다시 갈려는데!

잡스형 이미 삐졌을 뿐이고!

그래도 플래시는 바짓 가랑이 잡을 뿐이고!

이제 둘이 어떻게 될 지 모르고!

난 그냥 안드로이드 개발할 뿐이고... ㅡㅡ;



원문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9167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아...

HD란다.

식물 대 좀비 가 HD로 나왔단다.

그것도 아이패드용 게임으로...

이걸 뭐 어찌 받아들여야하는건지...


팝캡(PopCap) 이라는 게임회사.

플래쉬 게임을 만들어 팔고 있다.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이런 난세(?)에 온라인 게임이 아닌 게임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는 회사.

그것도 이 초딩게임 만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고 또!

아이패드에까지 게임을.. 그것도 HD로.. 헐랭;;;

참 얄밉게도 잘 살고 있는 게임회사.

대단하다.

사실 어이없을 것도 없지만...

어이가 없었다. 필자도 왜 이게 어이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사에 "식물 대 좀비 HD"라는 글귀를 보자마자 멍~ 해졌었다.

HD라니.. HD라니...

내가 게임을 개발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게임회사에 있는 것도 아닌데

저런 외국 회사가 잘나가고 있는걸 보면 배가 아프다.

아... 이 밴댕이 속;;;

아... 재밌겠다;;;

사실 필자도 저거에 빠져서 며칠을 헤매인 적이 있다. ( _ _)

 
iPhone Screenshot 2

플랜츠 & 좀비 다운로드





인기 앱!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