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OS 4.0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초큼 흥미롭다.

우선 iAd라는 어플 내의 광고 개념을 탑재하였다. 어플 안에 광고를 넣겠다는 것인데...

내용은 이러하다. 

 - 아이폰 사용자들은 하루 평균 30분 이상 어플을 사용한다.

 - 만약 3분에 한 번이라도 광고를 뜨게 하면 하루 10억건 이상의 광고를 띄울 수 있다.

그러면서 덧붙인 말이 대박이니, 기존의 인터넷 광고 방식이 "형평없다"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는 것!

그야말로 구글 속 뒤집으려는 수이다. 누가봐도 구글의 "애드센스"를 비판하는 말이다.

지금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을 막! 불내서 출시하고 있는 판국에 기를 꺾어버리겠다는 것인가?

어디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인것인가?

 뭐 이유야 어찌되었든 개발자로서는 아이폰 어플에 광고를 탑재하여 60%의 수익을 개발자에게 넘긴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현재 아이폰 어플을 개발해서 등록하는 것 보다는 안드로이드 어플을 개발해서

등록하는 것이 훨씬 수월한 형편이다.

 그럼 이제 기다릴 것은 하나. 과연 천재 소굴 구글 본사에서는 어떤 아이디어를 낼 것인가!

일단 아이폰 어플에 광고가 들어갔으니 구글도 꼬리 내리고 안드로이드 어플에 광고를 넣을 건 당연지사고

과연 어떤 개념을 더 탑재하여 광고 수익을 낼 것인가인데... 평민인 나로서는 알 수가 없고 ㅋㅋ

구글의 반응이 궁금할 뿐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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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문을 열었다!

라고 한 지 좀 됐다 ㅋㅋ 한 발 늦은 늬우~스!

잡담은 이만하고...

네이버 블로그가 움찔했던 모양이다.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를 사용하던 블로거들이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들로 이동을 하면서 남은 블로거들의 발목을 붙잡기 위해 내놓은 서비스인 듯 하다.

그도 그럴것이 설치형 블로그로 이사를 가는 이주민(?)들의 대부분의 이유가 구글의 애드센스 때문이니

구글의 애드센스를 설치할 수 없게 만든 네이버에서는 동일한 심리를 이용하여 네이버 자체 광고 수익

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왔다. 애드포스트.

(일단 이름에 '애드'는 넣고 볼일인가보다 ㅡㅡ;)



나름 명쾌한 수익구조를 자랑하고 있는 듯 하니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네이버의 애드포스트 보다 훨씬 먼저 구글의 애드센스를 뒤쫒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애드클릭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애드클릭스로 수익을 얻었다는 사람이

구글의 애드세슨의 비해 거의 전무하다라고 할 정도로 적다.

마케팅의 문제일 수 도 있지만 한국 사람들의 성격이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다.


헌데! 애드클릭스가 서비스를 중지했다?!

머,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나 위에 보이는 다음의 화면이 좀 오해를 사긴 한다.

서비스는 잠시 중단되는 것이고, 개편 후 다시 복개된다고 아주 작은 글씨로 씌여있다.

(좀 큼지막하게 써놓지...)

암턴, 애드클릭스는 적지만 그래도 수익을 내고 있으니 블로거들의 입장에서는 기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올블릿 다음에 또 관심끄는 기사가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다 ㅎㅎ

아래는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관한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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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