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워치가 첫해 3천~6천만대 팔릴것이라는 예측이 있다고 한다.

음.. 

애플꺼고 내가 여유가 된다면 아마 나도 사지 않을까 ㅎㅎ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7150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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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런 그래프들은 보기만해도 즐겁네요.

관련 업계 분들은 꼭 확인해보시길.

암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김대표님. 꾸벅.


http://www.slideshare.net/lifedefrager/wildcard-report-part1ultravery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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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오~ 메인화면에 샤방한 아이들이 있다 ㅋㅋ

근데 저거 사진 써도 괜찮나?;;

허락 안받았을 것 같은데;;
 


일단 메인화면 심플하군.
 


내 성별을 선택하고.
 


이것 저것 10개를 선택하다보면 결과가 나온다!


난 한 지민이란다.

흠.. 누굴까;;

예쁘긴 하네 ㅎㅎ


평점: 4.0 (그냥 뭐 괜찮다. 한 번 하고 지울꺼긴 하지만 ㅋㅋ)

다운로드: http://itunes.apple.com/kr/app//id493236187?mt=8 







메이데이 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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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아이폰에도 특수문자가 있었구나;;

어플 따위 깔지 않아도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있는거였어;;

거두절미하고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일반-> 키보드 -> 다국어 키보드 -> 새로운 키보드 추가 -> 이모티콘

이렇게 하고 문자 입력시 지구본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이모티콘으로 넘어가네요;;












도대체 왜 이게 Default 설정으로 되어있지 않은걸까;;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는 하트를 사용할 수 없는 줄 안다구!!

암턴 이제 하트 많이 날려보아요 ㅎㅎ







메이데이 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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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미국 금융, 증권 시장으로 중심으로 알려진 월스트리트(Wall Street)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지수를 애플이 넘어섰다고 뉴욕 타임즈(NY tiimes)에서 보도되었다. 넘을 당시의 주가는  $222.12 billion. 우리돈으로 흐미~ 이게 얼마야ㅡㅡ;; 10억 x 222.12 x 1000원하면;;; 아~~!!!
암턴. 월스트리트 다음과 같은 보도와 함께 이를 세상에 널리 알렸다는 후문이다.

The most important technology product no longer sits on your desk but rather fits in your hand.
가장 중요한 기술의 집약체는 더 이상 당신의 책상 위가 아닌 당신의 손 위에 있습니다.

머 대~충 데스크탑보다 모바일 기기가 더 중요 상품이 되었다~~ 이런 말입니다 .ㅋㅋ
아래 참고 사진입니다.
대충 보면 마소 주가가 화~악 떨어졌을 때 잠깐 애플이 따라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마소가 가만히 있을런지는 잘 ㅎㅎ
그래도 '마소'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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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뉴욕타임즈


 
 요즘 '유출된 아이폰 4G'라는 이름으로 많은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꽤 많은 음모론들이 난무하고 있다.

 대략의 음모론은 이러하다.


 
- 어떻게 그 철저하게 비밀스런 '애플'이 1급 비밀인 자사의 출시 전 제품을 잃어버릴 수가 있을까?

- 그것도 훔쳐간것도 아니고 개발자가 들고나갔다가 '술집에 놓고 왔다고?'




 그리고 그 뒤에 딱 두가지 궁금한 질문이 있다.

 
- 기즈모도는 과연 아이폰을 사는데 얼마를 지불했을까? 그리고 기즈모도는 무죄이냐?
 (기즈모도(Gizmodo) : 기술분야 블로그 팀으로 술집에서 아이폰 4G로 추정되는 기기를 습득자에게 구매)

- 기즈모도는 문제의 그 '아이폰'을 애플에게 돌려주었느냐?


 첫 번째 질문.

뉴욕타임즈에서는 이를 두고 기즈모도의 CEO인 닉 댄튼(Nick Denton)은 5,000달러를 지불했다고 하고, 

블로거들은 10,000달러를 지불한 것이 아니냐? 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습득한 기즈모도는 이것이 합법이냐? 라는 질문이 있는데 답은 아래와 같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잃어버린 아이폰이 발견된 켈리포니아 주의 분실물에 관한 법령이다.

결론 적으로 돌려주지 않으려 한다면 유죄!


두 번째 질문!

이거 가만.. 애플꺼 다른 곳에서 가지고 있다고 알면.. 돌려줘야 되는거 아닌가?

그래서! 아이폰 측에서 부터 먼저 연락이 왔다.


해석하면..

 "니들이 가지고 있대메? 어디로 가지러 가면 되냥?"

그리고, 기즈모도에서 답변을 했단다.


해석하면..

 "그럼~ 당연히 줘야지. 덕분에 돈 좀 만졌어~ ㅋㅋ"

이렇다.


 여기서 도출된 컨스피러쉬!! 그 음모론은?

너네 다 짜고 치는 고스톱 아냐? ㅡ,.ㅡ;;;

이런 음모론 대개가 그렇듯 우리는 끝까지 그 진실을 알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곧 뿌려진 그 아이폰이 정말 아이폰 4G인지는 곧 알게 될 것이다.

뭐, 6월 출시 예정이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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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www.nytimes.com/2010/04/15/technology/personaltech/15basics.html?src=me&ref=technology


뉴욕 타임즈, 기술(TECHNOLOGY)란에 올라온 기사이며 며칠째 인기 글 10위 안에 머물러 있다.

 맨하튼에 살고 있는 '맥일로이(Mr.MacElroy)'씨(사진 우측)는 현재 아이폰을 고쳐주는 일을 하고 있다.

바텐더로서 일을 하던 맥일로이씨는 업무중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을 떨어뜨렸고

수리 비용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았던 맥일로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부품을 구매 후 YouTube에 올라온 분해,조립 동영상을 따라 수리를 했던게

시작이었다고 말한다.

 첫 시도는 그리 순조롭지 않았다. 하지만 몇몇 지인들의 아이폰을 고쳐주면서

돈을 받고 고쳐줄 만큼의 실력을 얻었고 그것을 계기로 아이폰 수리업을 시작하게 된것.

 
 '수리하기는 쉽다. 하지만 완벽하게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는 맥일로이씨는

현재 수리중에 손상을 입은 아이폰은 전부 교체해주겠다 보장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이폰 수리업을 좀 더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바텐더로서의 직업을 그만두고 아이폰 수리에 전념하기로 한

맥일로이씨는 동생 덴(Dan)을 후계자로 받아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다음 수리 대상은 '맥북(MacBook)'

이라고 밝혔다. 아이폰의 다음 주자인 아이패드는 꽤나 견고해서 수리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한다.




...


나도 해볼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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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1/10/2007011000489.html

 그간 세간에 떠도는 말들을 가끔씩 주워들으며 스티븐 잡스라는 CEO를 접해왔다.

그러다 문득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는 생각에 몇몇 사이트를 둘러보았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히 줄여보겠다.


이름 : 스티브 잡스(Steve Jobs 또는 Steven Paul Jobs)

나이 : 여러살.

뭐, 심문하는 것도 아니고 들어서 까먹을 것들 말고 흥미로운 것들만 이야기하자.

1.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과 동업으로 애플 컴퓨터 창립.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애플1과 애플2의 성공으로 꽤나 성공한 애플사는 이미 성공한 시점에 유지를 중요시했고 당시의 회사경영 방침과 스티브잡스의 도전정신이 너무 맞지 않아 그는 '매킨토시'프로젝트에서 모양새 빠지게 쫒겨났다.

2. 픽사.
스티브 잡스는 NeXT 컴퓨터 세웠으나 참담한 실패를 맛보았다. 그리고 스티븐 잡스가 소유하고 있던 기업인 픽사가 '토이스토리'를 계기로 대박을 터뜨리자 NeXT로 죽을 똥 말 똥 살아오던 잡스는 겨우 희망의 빛을 보았다.

3. 애플로 귀환.
스티브 잡스가 NeXT로 말아먹고 픽사로 살아난 시점에 애플 역시 IBM에게 밀려 힘든 상황이었고 NeXT사 역시 말도 못할 지경. 교섭끝에 애플이 NeXT를 인수하였다. 이로써 잡스는 애플의 경영라인으로 핫!화려하게 귀환하였다.


그리고 지금...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까지 연달아 대히트를 치며 새로운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청바지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

그 역시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여 특유의 수완으로 우여곡절 끝에 이 자리에 서있다.

건강의 문제도 있었고, 가족의 문제도 있었지만 현재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본인이 스스로 자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부러운 형님들 중 하나다.




자! 스티브 잡스는 도전정신과 특유의 수완으로 많은 걸 이루었다고 한다.

우리도 생각하자!

우리가 가진 모든 능력을 키우고 가꾸어 Output을 내야한다!

물론 그대가 Output을 원한다면 말이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보자.

우리가 무얼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언젠가 우리도 청바지 입고 전 세계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하는 그 날까지!

아~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블로그에서 ㅋㅋ
http://blog.naver.com/soyoungbomul/9896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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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Eric Schmidt, Google's CEO
사진 출처 : http://bits.blogs.nytimes.com/2010/04/12/a-google-tablet-could-be-good-news-for-adobe/

NYT에 올라온 따끈한 소식이다.

얼마전 애플의 우리 잡스형이 아이폰의 어플 개발이 가능한 어도브의 CS5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헌데 구글이 이를 뒤집어 엎었다.

조만간 구글 타블렛이 나올거라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 얼마전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파티에서 슈미츠(구글 CEO)가 새로운 장치에 관해서 언급하였던 것.

그리고 파티에 있던 한 게스트에 의하면 구글의 new device는 어도브의 플래시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자~ 상황을 정리해보자.

애플 - 플래시 에러 많다. 지저분한 프로그램이다. 안쓰겠다.

아이폰 & 아이패드 사용자 - 인터넷에 널린 수많은 플래시 컨텐츠들을 볼 수가 없다. 짱난다.

구글 - 곧 아이패드 때려잡을 구글 타블렛 개발 중이다. 근데 우린 플래시 쓸꺼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유일하게 대적할만한 상대는 구글뿐이라고 모두 예상하는 가운데,

구글의 플래시 지원 발언은 한 가닥의 빛을 스포트라이트 정도의 밝기로 바꾼 격이다.


만약 잡스형이 정말로 어도브의 배반(윈도우를 위한 포토샾)에 아직 삐져서 그런거라면...

Big mistake, buddy.

아~ 나 이러다 잡스형한테 잡혀가는거 아닌가;;;


아무튼, 구글은 조만간 구글 타블렛을 발표할 것이다.

그리고 플래시의 지원은 애플과 구글의 뜨거운 감자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럼 이제 두고 보자.

과연 이미 애플의 손에 꽉 쥐어진 모바일 시장을 구글은 뺏어올 수 있을 것인가...

기대해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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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