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무료 인기 앱 순위 상위권에 올라오더니 오늘 드디어 1위에 올랐다!

그래 받아봤다 ㅋㅋ

당장 이거 보고 요리할 일은 없지만 뭐 보다보면 요리하고 싶을 수도 있으니 ㅋㅋ
 


메뉴는 이렇게 생겼다.

테마별로 나눠놨다.

흠.. 구성은 괜찮네.. 라고 생각하며 간식 메뉴를 클릭해봤다
 

오~ 뭔가 많이 있군.

그럼 내가 좋아하는 치킨을 볼까~?
 


치킨인줄 알았는데 치즈 스콘이네 ㅋㅋ

그래도 뭔가 맛있어보이니 한 번 보자~

 


오~ 일반 젊은 주부들 블로그처럼 한 장 한 장 사진까지 곁들여가며 레시피를 적어놨다;;

좋다!

ㅋㅋ

나 이런 거 좋아! ㅋㅋ


평점: 5.0 (만점! 좋아좋아~ ㅋㅋ 요리하고 싶어진다;;)

다운로드: http://itunes.apple.com/kr/app//id494190282?mt=8 





메이데이 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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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The iPad launched with 10 cooking apps, including Epicurious and BigOven.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나 같은 개발자들이 가끔 지인들에게

"너는 어떤 프로그램이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니?"

라고 물으면 꽤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요리 레써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들 또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다.

그 중 발빠른 두 놈을 소개하려 한다.

벌써 아아패드용 어플까지 출산해버린 두 놈.

에피큐어리어스. 그리고 빅오븐이다.

에피큐러스는 아이폰용으로도 오래전에 어플을 시장에 내놓았다.

한 번 알아보자.

아주 간단히.. ㅡ,.ㅡ;;;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아이폰으로도 익숙한 이 에피큐어리어스는 28,000개의 레써피를 갖추었고 주요 기능은 여느 요리 홈페이지와 같다.

필요한 재료를 리스트로 작성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레써피를 리스트에서 제외하며 데이터 베이스에

주요 요리 정보를 담아 업데이트된 유용한 정보를 자동 전송한다. 그 공통적인 요소들 중 가장 좋은 것은

커뮤니티이다. 에피큐어리어스의 커뮤니티는 홈페이지와 잘 연동이 되어 있어 웹써핑 중에도 아아패드 및 아이폰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빅 오븐! 이 놈이 주의할 만하다. 이 놈 역시 대부분의 공통적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다. 그리고

그 공통된 것들 좋은 것 하나가 바로! 레써피에서 필요한 재료를 모아 주변 마켓으로 향하는 가족에게

필요한 재료 리스트를 문자로 전송! 손하나 까딱안하고 무료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 ㅡㅡ;;


 그런데.. 이 놈.. 역시 모바일 어플이다보니 지도를 사용해버렸다.

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요리하는 것들이 온라인상에 공개된다는 것.

물론 취지야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뭘 먹나~ 하는 궁금증을 풀어주겠다는 것이지만.

지도와 연계되어 지도상으로 내 옆집사는 사람이 현재 크림파스타를 해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어마;; 이건 뭐 스토커도 아니고;; 옆집 사람에게

 "너 어제 크림파스타 해먹었지? 것도 2인분! 누구랑 먹었어?!"

할 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뭐, 일단 잘만 활용하면 재밌는 기능이기도 하다.


 이와 연계되서 GroceryIQ와 같은 마켓에서 바코드로 물품 정보를 알아보는 어플까지 활용한다면

주부님들께는 꽤나 든든한 아군을 얻은 기분일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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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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