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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맛난 볶음밥도 또 먹고 싶다.

요즘 회사 밥만 먹다보니 정성 가득 들어간 아내의 만찬이 그립다.

어서 이 바쁜 일상이 끝나야 할텐데;;

MG만 받는다면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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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커피는 현지인 누나가 직접 내려주었다. 저런 커피가 낮선 나에겐 뭔가 부드럽고 달콤할 것 같이 보였지만 먹어본 결과 그저 끓인 우유에 맛을 띈 거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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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호주에 머물면서 참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먹었다.

물론 대부분 우리 이뿐 아내의 손에서 탄생된 음식들이다. 그간 모아둔 레시피를 총 동원해서 그 집의 모든 이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하지만 점심과 아침 만큼은 저녁에 고생하는 우리 이뿐 아내를 위해 남편인 내가 만들었다(대부분ㅎㅎ).

그리운 그 음식들과 나른한 오후의 여유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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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