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아이패드는 차세대 PC다. 공감하는가?

글쎄...

일단 모바일인건 확실한데... 일단 필자는 PC의 기능까지는 아니라고 본다.

그러는 와중에! 이런 기사가 났다!

'넷북이 아이패드보다 좋은 10가지 이유'


 기사 내용을 간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 플래시 
  대충 어느 정도 컴맹만 아니라면 뭐가 플래시로 만들어진 줄은 알 것이다.
 그 모든 것들! 아이패드에는 안된다.
 이유는... 잡스형이 어도비를 싫어해서;;


- 화상 채팅
 뭐,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아이패드에 카메라 없잖아? ㅋㅋ

- OS
  Windows에 익숙한 우리에게 맥은 너무나 고립적이다.
 잡스형! 너무 고집피우지 말고 우리 호환성 좀 갖추자 이제~ 응?

- 사진 비디오
 찍고싶다고! 요즘 아이패드 카메라 킷이 개발 중이라는 소리는 있다. ㅋㅋ 근데!
 내 DSLR은 어카냐고! 버리까?


- 용량
 64기가. 더 이상 안된다. USB? 꽂을 데 없다.

- 페이스북 게임
 SNS의 대명사 페이스북. 그 게임 빰~빌(Farm Ville). 못한다~

- CD
 CD롬 그래 없어도 좋아. 대신 USB CD롬이라도 연결하게 구멍 하나만 뚫어주면 안될까?

- 배터리 교체 불가
 교체하고 싶으면 쪼개보던가 ㅎㅎ

- 키보드
 난 포스팅과 댓글을 달고 싶다!

-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가능하지. 새거 사면...

나도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싫은 건 아니다.
헌데!
호환성 좀 갖춰주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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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1/10/2007011000489.html

 그간 세간에 떠도는 말들을 가끔씩 주워들으며 스티븐 잡스라는 CEO를 접해왔다.

그러다 문득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는 생각에 몇몇 사이트를 둘러보았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히 줄여보겠다.


이름 : 스티브 잡스(Steve Jobs 또는 Steven Paul Jobs)

나이 : 여러살.

뭐, 심문하는 것도 아니고 들어서 까먹을 것들 말고 흥미로운 것들만 이야기하자.

1.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과 동업으로 애플 컴퓨터 창립.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애플1과 애플2의 성공으로 꽤나 성공한 애플사는 이미 성공한 시점에 유지를 중요시했고 당시의 회사경영 방침과 스티브잡스의 도전정신이 너무 맞지 않아 그는 '매킨토시'프로젝트에서 모양새 빠지게 쫒겨났다.

2. 픽사.
스티브 잡스는 NeXT 컴퓨터 세웠으나 참담한 실패를 맛보았다. 그리고 스티븐 잡스가 소유하고 있던 기업인 픽사가 '토이스토리'를 계기로 대박을 터뜨리자 NeXT로 죽을 똥 말 똥 살아오던 잡스는 겨우 희망의 빛을 보았다.

3. 애플로 귀환.
스티브 잡스가 NeXT로 말아먹고 픽사로 살아난 시점에 애플 역시 IBM에게 밀려 힘든 상황이었고 NeXT사 역시 말도 못할 지경. 교섭끝에 애플이 NeXT를 인수하였다. 이로써 잡스는 애플의 경영라인으로 핫!화려하게 귀환하였다.


그리고 지금...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까지 연달아 대히트를 치며 새로운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청바지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

그 역시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여 특유의 수완으로 우여곡절 끝에 이 자리에 서있다.

건강의 문제도 있었고, 가족의 문제도 있었지만 현재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본인이 스스로 자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부러운 형님들 중 하나다.




자! 스티브 잡스는 도전정신과 특유의 수완으로 많은 걸 이루었다고 한다.

우리도 생각하자!

우리가 가진 모든 능력을 키우고 가꾸어 Output을 내야한다!

물론 그대가 Output을 원한다면 말이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보자.

우리가 무얼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언젠가 우리도 청바지 입고 전 세계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하는 그 날까지!

아~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블로그에서 ㅋㅋ
http://blog.naver.com/soyoungbomul/9896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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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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