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쁘게 집 한 켠을 꾸미기 위해 놓여진 물건들이라 하지만

아내가 사진으로 찍기 전까지 그것들은 그저 공간과 일체화된 

벽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사진으로 본 그것들은 아주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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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집주인조차 자신의 집이 이렇게 예쁘냐며 감탄한 사진들이다.

사진이라 이렇게 예뻐 보이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예쁜 집을 놔두고 예쁘다 생각을 못해왔던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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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아내가 찍은 사진들.

사진으로 찍은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보다 아름답다.

물론 아내의 사진 실력 때문이다.

참..

잘 찍는다. 

우리 이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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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호주에서 머물던 예쁜 집.

누나가 사는 비싼 집;;

이런 데서 살아보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이다. 

언젠가 내 돈으로 이런 집 지어서 살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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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