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맛난 볶음밥도 또 먹고 싶다.

요즘 회사 밥만 먹다보니 정성 가득 들어간 아내의 만찬이 그립다.

어서 이 바쁜 일상이 끝나야 할텐데;;

MG만 받는다면야 ㅡ,.ㅡ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커피는 현지인 누나가 직접 내려주었다. 저런 커피가 낮선 나에겐 뭔가 부드럽고 달콤할 것 같이 보였지만 먹어본 결과 그저 끓인 우유에 맛을 띈 거품이었다;;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제와 문득 다시 든 생각이지만 이 집은 참 넓었다.

그리고 그 만큼 많은 공간이 있었고 그 공간들은 무언가로 채워져 있었다.

이 말인 즉, 사진 찍을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

물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지만 말이다.


이렇게 하루에 8장씩 사진을 올리다 보면 언젠가 이 사진들을 다 올릴 수 있겠지.

뉴질랜드에 갔던 사진들과 많은 음식 사진들. 그리고 풍경들.









광고 한 번 클릭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아내가 예쁜 사진들을 찍는 걸 보며 문득 든 생각.

사진이란 사물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광고 한 번 클릭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물론 예쁘게 집 한 켠을 꾸미기 위해 놓여진 물건들이라 하지만

아내가 사진으로 찍기 전까지 그것들은 그저 공간과 일체화된 

벽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사진으로 본 그것들은 아주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었다.








광고 한 번 클릭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집주인조차 자신의 집이 이렇게 예쁘냐며 감탄한 사진들이다.

사진이라 이렇게 예뻐 보이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예쁜 집을 놔두고 예쁘다 생각을 못해왔던 것이지.








광고 한 번 클릭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아내가 찍은 사진들.

사진으로 찍은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보다 아름답다.

물론 아내의 사진 실력 때문이다.

참..

잘 찍는다. 

우리 이뿐이.











광고 한 번 클릭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호주에서 머물던 예쁜 집.

누나가 사는 비싼 집;;

이런 데서 살아보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이다. 

언젠가 내 돈으로 이런 집 지어서 살 수 있겠지? ^^









광고 한 번 클릭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신고
Posted by ParkPill 박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