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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집안에 수영장이 있는 집이라.. 한국에서도 가능할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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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큰누나가 그리도 좋아하는 카르카손(Carrcason 맞나..?)

재밌긴하다 ㅎㅎ

2007년에 갔을 때도 엄청했었다는데 기억이 잘 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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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호주에 머물면서 참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먹었다.

물론 대부분 우리 이뿐 아내의 손에서 탄생된 음식들이다. 그간 모아둔 레시피를 총 동원해서 그 집의 모든 이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하지만 점심과 아침 만큼은 저녁에 고생하는 우리 이뿐 아내를 위해 남편인 내가 만들었다(대부분ㅎㅎ).

그리운 그 음식들과 나른한 오후의 여유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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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