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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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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집안에 수영장이 있는 집이라.. 한국에서도 가능할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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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큰누나가 그리도 좋아하는 카르카손(Carrcason 맞나..?)

재밌긴하다 ㅎㅎ

2007년에 갔을 때도 엄청했었다는데 기억이 잘 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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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맛난 볶음밥도 또 먹고 싶다.

요즘 회사 밥만 먹다보니 정성 가득 들어간 아내의 만찬이 그립다.

어서 이 바쁜 일상이 끝나야 할텐데;;

MG만 받는다면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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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커피는 현지인 누나가 직접 내려주었다. 저런 커피가 낮선 나에겐 뭔가 부드럽고 달콤할 것 같이 보였지만 먹어본 결과 그저 끓인 우유에 맛을 띈 거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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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호주에 머물면서 참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먹었다.

물론 대부분 우리 이뿐 아내의 손에서 탄생된 음식들이다. 그간 모아둔 레시피를 총 동원해서 그 집의 모든 이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하지만 점심과 아침 만큼은 저녁에 고생하는 우리 이뿐 아내를 위해 남편인 내가 만들었다(대부분ㅎㅎ).

그리운 그 음식들과 나른한 오후의 여유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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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제와 문득 다시 든 생각이지만 이 집은 참 넓었다.

그리고 그 만큼 많은 공간이 있었고 그 공간들은 무언가로 채워져 있었다.

이 말인 즉, 사진 찍을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

물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지만 말이다.


이렇게 하루에 8장씩 사진을 올리다 보면 언젠가 이 사진들을 다 올릴 수 있겠지.

뉴질랜드에 갔던 사진들과 많은 음식 사진들. 그리고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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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아내가 예쁜 사진들을 찍는 걸 보며 문득 든 생각.

사진이란 사물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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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