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Pad launched with 10 cooking apps, including Epicurious and BigOven.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나 같은 개발자들이 가끔 지인들에게

"너는 어떤 프로그램이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니?"

라고 물으면 꽤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요리 레써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들 또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다.

그 중 발빠른 두 놈을 소개하려 한다.

벌써 아아패드용 어플까지 출산해버린 두 놈.

에피큐어리어스. 그리고 빅오븐이다.

에피큐러스는 아이폰용으로도 오래전에 어플을 시장에 내놓았다.

한 번 알아보자.

아주 간단히.. ㅡ,.ㅡ;;;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아이폰으로도 익숙한 이 에피큐어리어스는 28,000개의 레써피를 갖추었고 주요 기능은 여느 요리 홈페이지와 같다.

필요한 재료를 리스트로 작성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레써피를 리스트에서 제외하며 데이터 베이스에

주요 요리 정보를 담아 업데이트된 유용한 정보를 자동 전송한다. 그 공통적인 요소들 중 가장 좋은 것은

커뮤니티이다. 에피큐어리어스의 커뮤니티는 홈페이지와 잘 연동이 되어 있어 웹써핑 중에도 아아패드 및 아이폰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빅 오븐! 이 놈이 주의할 만하다. 이 놈 역시 대부분의 공통적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다. 그리고

그 공통된 것들 좋은 것 하나가 바로! 레써피에서 필요한 재료를 모아 주변 마켓으로 향하는 가족에게

필요한 재료 리스트를 문자로 전송! 손하나 까딱안하고 무료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 ㅡㅡ;;


 그런데.. 이 놈.. 역시 모바일 어플이다보니 지도를 사용해버렸다.

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요리하는 것들이 온라인상에 공개된다는 것.

물론 취지야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뭘 먹나~ 하는 궁금증을 풀어주겠다는 것이지만.

지도와 연계되어 지도상으로 내 옆집사는 사람이 현재 크림파스타를 해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어마;; 이건 뭐 스토커도 아니고;; 옆집 사람에게

 "너 어제 크림파스타 해먹었지? 것도 2인분! 누구랑 먹었어?!"

할 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뭐, 일단 잘만 활용하면 재밌는 기능이기도 하다.


 이와 연계되서 GroceryIQ와 같은 마켓에서 바코드로 물품 정보를 알아보는 어플까지 활용한다면

주부님들께는 꽤나 든든한 아군을 얻은 기분일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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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icon FoxyRing
Never have your ringtone going off too loud, at the wrong place or during your well-deserved sleep. FoxyRing periodically auto-adjusts your volume settings based on the ambient background noise. Includes: *Widget *Geo-profiles *Locale plug-in *Sleeping hours *Battery management *Emergency. contacts

 이 아이폰 어플은 간단히 말하면

전화가 왔을 때 주변의 소리크기를 감지하며 주변이 시끄러우면 소리를 크게하여 사용자가 듣게 하고

도서관처럼 주변이 조용하면 벨소리 역시 작게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덜 주고, 또

민망함(?)을 방지(??)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ㅋㅋ

 

졸업작품 한답시고 1년을 생각해도 저런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나오지 않았건만 ㅠㅠ

역시 세상에 천재는 많나보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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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받으실 분들은 받으세요 ㅠㅠ
이건 세상 천재들에 대한 예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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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갸우뚱~ 갸우뚱~ ㅋㅋㅋ

귀여운 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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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