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 증권 시장으로 중심으로 알려진 월스트리트(Wall Street)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지수를 애플이 넘어섰다고 뉴욕 타임즈(NY tiimes)에서 보도되었다. 넘을 당시의 주가는  $222.12 billion. 우리돈으로 흐미~ 이게 얼마야ㅡㅡ;; 10억 x 222.12 x 1000원하면;;; 아~~!!!
암턴. 월스트리트 다음과 같은 보도와 함께 이를 세상에 널리 알렸다는 후문이다.

The most important technology product no longer sits on your desk but rather fits in your hand.
가장 중요한 기술의 집약체는 더 이상 당신의 책상 위가 아닌 당신의 손 위에 있습니다.

머 대~충 데스크탑보다 모바일 기기가 더 중요 상품이 되었다~~ 이런 말입니다 .ㅋㅋ
아래 참고 사진입니다.
대충 보면 마소 주가가 화~악 떨어졌을 때 잠깐 애플이 따라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마소가 가만히 있을런지는 잘 ㅎㅎ
그래도 '마소'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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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www.sfgate.com/cgi-bin/article.cgi?f=/c/a/2010/04/12/BUPF1CTGO6.DTL

Kin One and Kin Two

MS 사에서 내놓은 휴대폰 단말기이다.

무슨 속셈인지는 모르지만 MS사에서 이 두 단말기를 선보였다.

왜 뜨거운 감자가 되었는지부터 알아보자.

 
 1. Microsoft 그 거물이 움직였다.

 그 무엇보다도 일단 MS이다! 세계 PC를 섭렵한 MS사가 스마트 폰을 만들었다.
스마트 폰이 무엇인가? PC의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을 우리는 스마트 폰이라 한다. 그런데 그 MS사가 스마트 폰을 만들었다. 주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Kin시리즈는 '샤프'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2. 시대에 뒤처진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신흥 거물들이 '누구의 어플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냐?'라는 물을표를 가지고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MS사는 어떤 어플리케이션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게임을 하는 것에도 제약이 있으며 인스턴스 메세징도 불가하다.

 3. MS가 이거 밖에 안됐었나?

 그 거물 Microsoft사가 딸랑 이거? 구글과 애플 두 신흥 거물이 세력 다툼을 하고 있는데 가장 막강한 MS가 조금의 위협도 되지 않고 있다. 5월 출시 예정이라는데 일반인들은 존재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시점이다. 이제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기에 뒤에 뭐가 있나... 하고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MS가 나지막히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프로젝트명 '핑크'라는 이름으로 비밀리에 진행되고있는(?) MS사의 프로젝트. '진행되고 있는'이란다. 프로젝트 '핑크'의 결과물이 Kin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만간 윈도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다시 출시될 것이라는 예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여 많은 이들이 Kin을 다음 스마트폰을 위한 '떡밥'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진정 윈도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라면... MS라면... 가히 마이크로 노트북을 생각해봐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이미지 출처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kind=cate_code&keys=EL&id=432105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MS가 내놓았는데 단점만 있을리 없다 ^^

장점을 알아보자!

 1. Social Networker!

 MS사가 내놓은 Kin은 요즘 뜨고있는 핫!이슈. 소셜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이들, 즉, 소셜네트워커를 대상으로 한 폰이다. 아무런 어플도 필요없이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등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접속이 가능하다. 이미 상용화된 스마트폰도 있지만 어쨌든 빠른 타이핑을 위해 Kin One과 Kin Two 모두 키보드를 탑재하고 있다.

 2. Kin spot!

 어플없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앞서 언급한 바 있다. 그를 위한 최대의 기능이 바로 'Kin spot'! 그저 드래그 해서 사진이나 동영상등의 미디어를 드래그하면 바~로! 새 글로 올라가 네트워크상의 친구들과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3. Backup!

 모든 미디어의 백업을 지원한다! 이건 필자도 조금 의아하다. 원하는 모든 미디어를 백업하고 나중에 찾아보고 그걸 다시 앞서 말한 Kin spot을 통해 공유가 가능하다.. 여기까진 좋은데... 어디다 저장할려고? ㅡ,.ㅡ; 다시 말하면 전 세계 Kin사용자들한테 웹하드를 제공하겠다는건가? ㅡ,.ㅡ; 자세한 건 잘 모르겠지만 된다면 굿이다 ㅋㅋ


Kin 광고 동영상.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다음 윈도우7이 지대로 탑재된 MS사의 걸작을 기다린다.

그래도 MS인데.. 뭔가 한 건 하겠지 ㅎㅎ

삼성도 빨리 한 건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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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