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공연이란 이런 것이구나;;

고운소리 16기 상도형과 브라더스 써드스톤의 공연.

홍대에서 매일 이런 공연들이 벌어지고 있다하니 왜 언더그라운드의 인기가

사그러들지를 않는지 드디어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간만에 너무 멋진 공연을 봐서인지 내 안에 뭔가 충전된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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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첫 어린이 날은 1923년 5월 1일이었다.

1921년 소파 방정환 등이 주축이 되어 창립한 색동회.

이듬해인 1922년 5월 1일. 색동회의 첫 돌을 기념하며 '어린이 날'이라는 이름을 걸고 기념식을 가졌다.

1923년 5월 1일. '어린이 날'을 연례행사로 정하고 기념하게 된 것이 지금의 어린이 날이다.

1922년 어린이 날에는 서울 장안에 '어른에게 드리는 글'과 '어린이에게 주는 글'이 배포 되었는데

당시 '어른에게 드리는 글'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어린이들을 내려다보시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십시오", "어린이에게 경어를 쓰되 늘 보드랍게 해주십시오"


이어 1927년 5월 첫 째주 일요일을 어린이 날로 지정했으나

일제 강점기에 폐지 되었고

해방된 이듬해인 1946년 5월 5일 '어린이 날'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1975년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오~ 스윗 로~드)




음.. 동화책에 나온 건 다 거짓이었군 ㅡ,.ㅡ;


어린이 날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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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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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Pill 박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이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하는 좋은 일이다.

- 톨스토이 -


 
톨스토이 형님 절친인 크람스코이.
톨스토이의 초상화를 그렸다. 위의 그림은 자화상.








음... 그러니까 톨스토이 형님은

주변의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은거였나;;
"너희들의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너희 곁에 나이니
나한테 잘하렴!~"
ㅋㅋㅋ
이기적이야~
...

맘에 들어 ㅋㅋ
키 큰 스토이 형님~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visitbritain?Redirect=Log&logNo=40089787823

 지난 25일 런던 타임즈에 따르면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되는 '스티븐 호킹의 우주'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외계인은 존재한다'라는 의견을 건내었다고 한다.


'우주'라는 단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생각해볼만한 생각이다.

하지만 세계에서 인정하는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이기에

그의 한 마디가 외계인의 존재를 이슈로 떠올렸다.


스티븐 호킹의 주장에 따르면 1000억개의 은하가 존재하는 우주에는

당연히 우리 인간이 아닌 다른 지적 생물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
이라고 한다.

그러나 모든 우주 생명체들이 지나치게 높은 지적능력을 가졌다고 볼 수는 없으며

또한 공격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함께 내보였다.


 외계인들 중 어떤 생명체들은 식민지를 삼을 만한 별을 찾기위해 여행 중일 것이라는 얘기도 덭붙였으며

그 외계인들은 예측대로 거대한 함선을 타고 등장할 것이라 여겨진다고 말했다.


 스티븐 호킹이 언급한 것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외계인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를 인간의 면역체계가 이겨낼 수 없는 병균이 외계인으로부터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인데

스티븐 호킹은 이를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과 연관지어 설명했다.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을 당시 아메리카에는 아스텍 제국과 잉카 제국이 있었다.

제국이라 불릴만큼의 수준 높은 문화를 가지고 있던 아스텍과 잉카라 단순히 발달한 유럽의 무기에 의해서

정복당한 것은 아니였다. 바로 전염병 때문이다.

 유럽에는 이미 오래 전부터 천연두, 홍역, 티푸스 등의 전염병이 돌았었고 이 전염병의 면역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은 아메리카 대륙은 원주민은 삽시간에 전멸 위기를 맞이했고 이 전염병의 뒤를 따라 스페인 군이 진군하여

50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두 제국은 붕괴되고 말았던 것이다.

 
 스티븐 호킹은 이를 염려하여 외계인의 병균을 최고의 위협으로 꼽아 외계인과의 접촉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고 표명했다.

 외계인들 역시 인간의 병균을 감당할 수 없는 면역체계일지도 모르지만 지구에 올 만큼의 지적 능력이라면

그들이 지구에 상륙할 때는 이미 지구에 대한 조사가 끝나고 면역체계에 대한 방어수단을 이미 갖춘 후 일것이라는

추측도 해볼 수 있다.










아... 그나저나 외계인은 어떻게 생겼을까? ㅡ,.ㅡ;;







Posted by ParkPill 박필


The iPad launched with 10 cooking apps, including Epicurious and BigOven.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나 같은 개발자들이 가끔 지인들에게

"너는 어떤 프로그램이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니?"

라고 물으면 꽤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요리 레써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들 또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다.

그 중 발빠른 두 놈을 소개하려 한다.

벌써 아아패드용 어플까지 출산해버린 두 놈.

에피큐어리어스. 그리고 빅오븐이다.

에피큐러스는 아이폰용으로도 오래전에 어플을 시장에 내놓았다.

한 번 알아보자.

아주 간단히.. ㅡ,.ㅡ;;;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아이폰으로도 익숙한 이 에피큐어리어스는 28,000개의 레써피를 갖추었고 주요 기능은 여느 요리 홈페이지와 같다.

필요한 재료를 리스트로 작성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레써피를 리스트에서 제외하며 데이터 베이스에

주요 요리 정보를 담아 업데이트된 유용한 정보를 자동 전송한다. 그 공통적인 요소들 중 가장 좋은 것은

커뮤니티이다. 에피큐어리어스의 커뮤니티는 홈페이지와 잘 연동이 되어 있어 웹써핑 중에도 아아패드 및 아이폰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뉴욕 타임즈

 빅 오븐! 이 놈이 주의할 만하다. 이 놈 역시 대부분의 공통적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다. 그리고

그 공통된 것들 좋은 것 하나가 바로! 레써피에서 필요한 재료를 모아 주변 마켓으로 향하는 가족에게

필요한 재료 리스트를 문자로 전송! 손하나 까딱안하고 무료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 ㅡㅡ;;


 그런데.. 이 놈.. 역시 모바일 어플이다보니 지도를 사용해버렸다.

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요리하는 것들이 온라인상에 공개된다는 것.

물론 취지야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뭘 먹나~ 하는 궁금증을 풀어주겠다는 것이지만.

지도와 연계되어 지도상으로 내 옆집사는 사람이 현재 크림파스타를 해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어마;; 이건 뭐 스토커도 아니고;; 옆집 사람에게

 "너 어제 크림파스타 해먹었지? 것도 2인분! 누구랑 먹었어?!"

할 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뭐, 일단 잘만 활용하면 재밌는 기능이기도 하다.


 이와 연계되서 GroceryIQ와 같은 마켓에서 바코드로 물품 정보를 알아보는 어플까지 활용한다면

주부님들께는 꽤나 든든한 아군을 얻은 기분일게다 ㅎㅎ

Posted by ParkPill 박필

  곧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에서 미국의 메이저리그(MLB)가 인터넷을 통해 중계될 것으로 보인다.

이 번주(금일 2010-4-22) 말까지 소니는 MLB.TV와의 계약을 끝마칠 것이라고 뉴욕 타임즈가 전하고 있다.

뉴욕에 있는 소니 미국 지사의 부사장(the senior vice president)는

"플스는 단순히 게임용 콘솔이 아니다. 이 것은 곧 가정에 컨텐츠가 들어오는 방법을 뒤바꿀 것이다"

라고 말했다... 뭐 별로 그럴 것 같진 않지만 ㅡ,.ㅡ;;

 MLB의 CEO인 Mr.Bowman은 "이것이 MLB 팬들의 우리의 컨텐츠를 접하는 방법의 연장선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제 12,000,000명의 플스 주인들은 MLB.TV를 플스를 통해 접할 수 있고, 이미 그 중 9,000,000명은 이미 플스를

네트워크에 연결하였다고 소니는 말한다...고 말하고 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여기;;

뭐 사실 기사를 더 읽어도 그리 보탬이 될 만한 사항은 없다.

플스3에서 MLB 볼 수 있다. 이거 한 줄이면 사실 더 안읽어도 된다. ㅡ,.ㅡ;

한 발 늦은 뉴스! 박필이었습니다! ㅋㅋㅋ
Posted by ParkPill 박필

 다음에서 실시간 이슈에 수리비 상한제가 1위 길래 뭔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다.

그리고 기사를 읽은 뒤 다시 실시간 이슈 순위를 확인하니;;;

순위권 안에 없다. ㅡㅡ;

 왜냐면..

기사 내용이 이렇다.

 "삼성이 수리비 상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전제품을 수리할 때 일정선 이상으로는 수리비를 받지
않겠다는 것인데요, TV가 구입한지 3년 미만일 경운 27만원까지를 7년 미만일 경우 48만원까지를 상한선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고객의 잘못으로 고장난 경우 수리비상한제를 적용받지 못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유는 누리꾼님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ㅋㅋㅋ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www.nytimes.com/2010/04/15/technology/personaltech/15basics.html?src=me&ref=technology


뉴욕 타임즈, 기술(TECHNOLOGY)란에 올라온 기사이며 며칠째 인기 글 10위 안에 머물러 있다.

 맨하튼에 살고 있는 '맥일로이(Mr.MacElroy)'씨(사진 우측)는 현재 아이폰을 고쳐주는 일을 하고 있다.

바텐더로서 일을 하던 맥일로이씨는 업무중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을 떨어뜨렸고

수리 비용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았던 맥일로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부품을 구매 후 YouTube에 올라온 분해,조립 동영상을 따라 수리를 했던게

시작이었다고 말한다.

 첫 시도는 그리 순조롭지 않았다. 하지만 몇몇 지인들의 아이폰을 고쳐주면서

돈을 받고 고쳐줄 만큼의 실력을 얻었고 그것을 계기로 아이폰 수리업을 시작하게 된것.

 
 '수리하기는 쉽다. 하지만 완벽하게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는 맥일로이씨는

현재 수리중에 손상을 입은 아이폰은 전부 교체해주겠다 보장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이폰 수리업을 좀 더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바텐더로서의 직업을 그만두고 아이폰 수리에 전념하기로 한

맥일로이씨는 동생 덴(Dan)을 후계자로 받아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다음 수리 대상은 '맥북(MacBook)'

이라고 밝혔다. 아이폰의 다음 주자인 아이패드는 꽤나 견고해서 수리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한다.




...


나도 해볼까.. ㅡ,.ㅡ;;








Posted by ParkPill 박필



지대로 역발상이다.

우리도 가끔 의자를 돌려 등받이를 앞으로 하고 등받이에 추~욱 늘어진 상태로 앉곤한다.

정~말 편하다. ㅡ,.ㅡ;;

그런데 왜 이런 제품이 이제 나왔을까?


의료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가슴받이 의자.

참 갖고 싶다. ㅡ.ㅡ;




그나저나.. 김제동에.. 잠깐 보이는 건 백지영?

쟤네들 다 부르려면 돈이 얼만가? ㅡ,.ㅡ;;
Posted by ParkPill 박필

강원도 철원 GOP.

4월 14일 오전 7시 55분 정도에

같이 근무 중이던 동료들은 4발의 총소리를 들었다고 하지만

15발 중 8발만 남았다고 한다.

정황상 자살로 추정되지만

남은 탄알의 수는 이를 피살로 간주하고 있다.

전쟁? ㅜㅠ
Posted by ParkPill 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