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09

 - 3.3형 WVGA AMOLED(800×480급 유기발광다이오드) 탑재
 - 500만 화소 카메라
 - 지상파DMB
 - 블루투스
 - 최대 16GB 외장 메모리

  - 90만원대
Posted by ParkPill 박필


동영상 출처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34658

SBS취재기자의 말이다.

"배수 요원들은 선체 내부에서 함미 안에서 시신 몇 구를 발견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함미를 끌어올렸을 때 가장 큰 관심사는 함미의 밀실이었다.

밀실에 물이 차지 않고 완벽히 밀폐되어 있다면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희망과는 달리 밀실에는 물만이 가득했고.

시신들이 많이 발견 되었으나 상태조차 좋지 않다고 보도하고 있다.



뉴스 출처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34658
Posted by ParkPill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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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41414441165671&type=1&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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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41414441165671&type=1&outlink=1

얼마전 '안드로이안'이라는 정체불명의 CF를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궁금했던건!

이게 머하는 CF인지보다 그 속 주인공!

허벅지를 있는데로 다 내놓고 콜~콜~ 주무시는 핫펜츠녀!

당신 누구야?!


스카이 마케팅팀에 14일 문의결과! 물론 내가 한 건 아니다 ㅎㅎ

이 미모의 모델은 ‘한지은’.

1988년 생. 동덕여대. 방송연예학 전공!

168cm 44kg. 이게 사람이니! 아.. 외계인의 능력을 가진뎄지... CF에서;;;;

삼양라면 광고도 했다는뎅?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1960

- SK텔레콤 전용
- 출고가는 90만원대
- 예약판매는 20일부터 시작되며 일반 판매는 26일경 시작
- 실제 구매가는 ‘옴니아2’와 비슷

-
시리우스’는 안드로이드 2.1을 채용
- 1GHz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내장
- 내장메모리 1GB로 But! 내장 애플리케이션 사용분을 제외하면 500MB정도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와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의 용량이 2MB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200개 정도를 설치 가능)
- 외장 메모리는 최대 32GB까지 지원

플래시 플러그인을 갖춰 PC와 동일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볼 수 있다.
- 플래시를 모바일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 제품이 세계 최초라고...


- SNS 매니저(미투데이 트위터 싸이월드 등 통합 관리)
3.7인치 WVGA급 AMOLED를 채용
- 색상(로즈골드 티탕 화이트 등 3가지)


얼마 전 안드로이안 광고는 SKT 팩택의 휴대폰 광고였던 것!

앞으로 출시될 모델들은 별자리 이름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Posted by ParkPill 박필
 
 중국에서 지진 났다는 소식에 4월 15일 오전 9시5분 현재 건설·유지보수 업체인 KT서브마린의 주식 300원 올라 1만9000원을 기록!

 굴삭기 관련 증권도 오르고 있다.


 헐!~ 결국 돈이다. ㅋㅋ

 자~ 지진나면 건설업체 증권 팔아버려요~

 여기저기서 무재해 어쩌구 저쩌구 하면 건설업체 증권 사재기 하시구요 ㅋㅋ
Posted by ParkPill 박필


헉! 초큼! 늦었나~?

아니야! 하반기 예선도 있어!!

노래 잘 하는 대학생 분들~

제 노래 받아서 요기 나가실 분 없나요~? ㅋㅋ



자세한 사항은 요기에서 ㅋㅋ



['2010 청계천대학가요제' 개요(상반기예선 접수)]
◇ 행사명 : 2010 청계천대학가요제(제3회)
◇ 일시/장소 : 2010년 상반기예선-4월24일(토) 오후 3시 '오간수교'(청계천 동대문지점) / 하반기예선-9월18일(토) 오후 3시 '한빛미디어파크'(청계천 장통교옆) / 본선-10월16일(토) 오후 5시 '청계광장'
◇ 참가대상 :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 총상금 : 1,500만원(연말본선-1,000만원, 상반기예선-250만원, 하반기예선-250만원)
◇ 참가신청서 접수일 : 4월1일(목)~4월15일(목)
◇ 접수이메일 주소 : mtfest@moneytoday.co.kr
(참가신청서는 온라인 기사 하단의 '청계천대학가요제 상반기예선 신청서'를 클릭하여 다운로드)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1/10/2007011000489.html

 그간 세간에 떠도는 말들을 가끔씩 주워들으며 스티븐 잡스라는 CEO를 접해왔다.

그러다 문득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는 생각에 몇몇 사이트를 둘러보았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히 줄여보겠다.


이름 : 스티브 잡스(Steve Jobs 또는 Steven Paul Jobs)

나이 : 여러살.

뭐, 심문하는 것도 아니고 들어서 까먹을 것들 말고 흥미로운 것들만 이야기하자.

1.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과 동업으로 애플 컴퓨터 창립.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애플1과 애플2의 성공으로 꽤나 성공한 애플사는 이미 성공한 시점에 유지를 중요시했고 당시의 회사경영 방침과 스티브잡스의 도전정신이 너무 맞지 않아 그는 '매킨토시'프로젝트에서 모양새 빠지게 쫒겨났다.

2. 픽사.
스티브 잡스는 NeXT 컴퓨터 세웠으나 참담한 실패를 맛보았다. 그리고 스티븐 잡스가 소유하고 있던 기업인 픽사가 '토이스토리'를 계기로 대박을 터뜨리자 NeXT로 죽을 똥 말 똥 살아오던 잡스는 겨우 희망의 빛을 보았다.

3. 애플로 귀환.
스티브 잡스가 NeXT로 말아먹고 픽사로 살아난 시점에 애플 역시 IBM에게 밀려 힘든 상황이었고 NeXT사 역시 말도 못할 지경. 교섭끝에 애플이 NeXT를 인수하였다. 이로써 잡스는 애플의 경영라인으로 핫!화려하게 귀환하였다.


그리고 지금...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까지 연달아 대히트를 치며 새로운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청바지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

그 역시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여 특유의 수완으로 우여곡절 끝에 이 자리에 서있다.

건강의 문제도 있었고, 가족의 문제도 있었지만 현재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본인이 스스로 자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부러운 형님들 중 하나다.




자! 스티브 잡스는 도전정신과 특유의 수완으로 많은 걸 이루었다고 한다.

우리도 생각하자!

우리가 가진 모든 능력을 키우고 가꾸어 Output을 내야한다!

물론 그대가 Output을 원한다면 말이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보자.

우리가 무얼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언젠가 우리도 청바지 입고 전 세계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하는 그 날까지!

아~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블로그에서 ㅋㅋ
http://blog.naver.com/soyoungbomul/98961404
Posted by ParkPill 박필

이미지 출처 : http://www.sfgate.com/cgi-bin/article.cgi?f=/c/a/2010/04/12/BUPF1CTGO6.DTL

Kin One and Kin Two

MS 사에서 내놓은 휴대폰 단말기이다.

무슨 속셈인지는 모르지만 MS사에서 이 두 단말기를 선보였다.

왜 뜨거운 감자가 되었는지부터 알아보자.

 
 1. Microsoft 그 거물이 움직였다.

 그 무엇보다도 일단 MS이다! 세계 PC를 섭렵한 MS사가 스마트 폰을 만들었다.
스마트 폰이 무엇인가? PC의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을 우리는 스마트 폰이라 한다. 그런데 그 MS사가 스마트 폰을 만들었다. 주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Kin시리즈는 '샤프'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2. 시대에 뒤처진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신흥 거물들이 '누구의 어플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냐?'라는 물을표를 가지고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MS사는 어떤 어플리케이션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게임을 하는 것에도 제약이 있으며 인스턴스 메세징도 불가하다.

 3. MS가 이거 밖에 안됐었나?

 그 거물 Microsoft사가 딸랑 이거? 구글과 애플 두 신흥 거물이 세력 다툼을 하고 있는데 가장 막강한 MS가 조금의 위협도 되지 않고 있다. 5월 출시 예정이라는데 일반인들은 존재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시점이다. 이제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기에 뒤에 뭐가 있나... 하고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MS가 나지막히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프로젝트명 '핑크'라는 이름으로 비밀리에 진행되고있는(?) MS사의 프로젝트. '진행되고 있는'이란다. 프로젝트 '핑크'의 결과물이 Kin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만간 윈도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다시 출시될 것이라는 예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여 많은 이들이 Kin을 다음 스마트폰을 위한 '떡밥'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진정 윈도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라면... MS라면... 가히 마이크로 노트북을 생각해봐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이미지 출처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kind=cate_code&keys=EL&id=432105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MS가 내놓았는데 단점만 있을리 없다 ^^

장점을 알아보자!

 1. Social Networker!

 MS사가 내놓은 Kin은 요즘 뜨고있는 핫!이슈. 소셜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이들, 즉, 소셜네트워커를 대상으로 한 폰이다. 아무런 어플도 필요없이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등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접속이 가능하다. 이미 상용화된 스마트폰도 있지만 어쨌든 빠른 타이핑을 위해 Kin One과 Kin Two 모두 키보드를 탑재하고 있다.

 2. Kin spot!

 어플없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앞서 언급한 바 있다. 그를 위한 최대의 기능이 바로 'Kin spot'! 그저 드래그 해서 사진이나 동영상등의 미디어를 드래그하면 바~로! 새 글로 올라가 네트워크상의 친구들과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3. Backup!

 모든 미디어의 백업을 지원한다! 이건 필자도 조금 의아하다. 원하는 모든 미디어를 백업하고 나중에 찾아보고 그걸 다시 앞서 말한 Kin spot을 통해 공유가 가능하다.. 여기까진 좋은데... 어디다 저장할려고? ㅡ,.ㅡ; 다시 말하면 전 세계 Kin사용자들한테 웹하드를 제공하겠다는건가? ㅡ,.ㅡ; 자세한 건 잘 모르겠지만 된다면 굿이다 ㅋㅋ


Kin 광고 동영상.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다음 윈도우7이 지대로 탑재된 MS사의 걸작을 기다린다.

그래도 MS인데.. 뭔가 한 건 하겠지 ㅎㅎ

삼성도 빨리 한 건 해줘요~

Posted by ParkPill 박필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문을 열었다!

라고 한 지 좀 됐다 ㅋㅋ 한 발 늦은 늬우~스!

잡담은 이만하고...

네이버 블로그가 움찔했던 모양이다.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를 사용하던 블로거들이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들로 이동을 하면서 남은 블로거들의 발목을 붙잡기 위해 내놓은 서비스인 듯 하다.

그도 그럴것이 설치형 블로그로 이사를 가는 이주민(?)들의 대부분의 이유가 구글의 애드센스 때문이니

구글의 애드센스를 설치할 수 없게 만든 네이버에서는 동일한 심리를 이용하여 네이버 자체 광고 수익

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왔다. 애드포스트.

(일단 이름에 '애드'는 넣고 볼일인가보다 ㅡㅡ;)



나름 명쾌한 수익구조를 자랑하고 있는 듯 하니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네이버의 애드포스트 보다 훨씬 먼저 구글의 애드센스를 뒤쫒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애드클릭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애드클릭스로 수익을 얻었다는 사람이

구글의 애드세슨의 비해 거의 전무하다라고 할 정도로 적다.

마케팅의 문제일 수 도 있지만 한국 사람들의 성격이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다.


헌데! 애드클릭스가 서비스를 중지했다?!

머,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나 위에 보이는 다음의 화면이 좀 오해를 사긴 한다.

서비스는 잠시 중단되는 것이고, 개편 후 다시 복개된다고 아주 작은 글씨로 씌여있다.

(좀 큼지막하게 써놓지...)

암턴, 애드클릭스는 적지만 그래도 수익을 내고 있으니 블로거들의 입장에서는 기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올블릿 다음에 또 관심끄는 기사가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다 ㅎㅎ

아래는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관한 동영상이다.


Posted by ParkPill 박필


 결론 : 연애인 사진 올리면 저작권법에 걸린다. 허나! 이 저작권법이란 것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소송을

걸어야 하는 것인데 보통 그 당사자는 기획사이기 마련이다. 헌데 그 기획사에서 자기네 식구 얼굴, 즉 소속사 연애인

홍보해준다는데 소송걸 회사가 어디있겠는가? 물론 올렸던 연애인 사진이 이미지에 해를 가져오는 것이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말이다. 고로,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진가 함께 호평을 올린다면 연예인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도

무방할 것이라 사려된다. 

 하지만! 당연히 모두들 알고 있다시피 상업적인 도용은 절대 용서되지 않는다 ㅋㅋ

의견 출처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5&docId=105106279




본론 :  가끔 블로거들이 가수들의 앨범 자켓 사진과 함께 앨범평을 올리곤 한다. 헌데!

요즘들어 조금 사그러들었지만 이 놈의 저작권법!!!

뭐, 언젠간 나한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법이긴 하지만 ㅋㅋ

암턴 그래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올려본다.


서론 : 음;;; 어;;;; 음;;;; 그러니까;;;;;;; 음;;;;;;;


 


인기 앱!

Posted by ParkPill 박필